물론 진행에 필요한 단서들은 확실히 주겠지만


사건의 백스토리 같은건 대놓고 준비해도 판정실패, 건너뛰기로 다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놓치면 먼가 마스터로써 아쉬움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더라


그래서 차라리 추측할수 있는 내용들로만 잔뜩 준비해서 

진행도중, 전투후, 조사시 슬쩍슬쩍 추측정도만 가능하게 뿌리는 식으로 해야겠다


어차피 완전하게 설명 안할꺼니 아쉽지도 않을꺼 같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