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진행에 필요한 단서들은 확실히 주겠지만
사건의 백스토리 같은건 대놓고 준비해도 판정실패, 건너뛰기로 다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놓치면 먼가 마스터로써 아쉬움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더라
그래서 차라리 추측할수 있는 내용들로만 잔뜩 준비해서
진행도중, 전투후, 조사시 슬쩍슬쩍 추측정도만 가능하게 뿌리는 식으로 해야겠다
어차피 완전하게 설명 안할꺼니 아쉽지도 않을꺼 같고... ㅎ
물론 진행에 필요한 단서들은 확실히 주겠지만
사건의 백스토리 같은건 대놓고 준비해도 판정실패, 건너뛰기로 다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놓치면 먼가 마스터로써 아쉬움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더라
그래서 차라리 추측할수 있는 내용들로만 잔뜩 준비해서
진행도중, 전투후, 조사시 슬쩍슬쩍 추측정도만 가능하게 뿌리는 식으로 해야겠다
어차피 완전하게 설명 안할꺼니 아쉽지도 않을꺼 같고... ㅎ
그게 정합성을 갖기 위해서는 완전한 구상을 먼저 끝내고, 개중에 어떤 일부분을 보여서 전체 구조를 비추게 할지에 대한 구상이 있어야하는데 이게 더 어렵지.
조오오오온나 어려ㅜㄹ걸
일단 시도해보고 후기남기겠음
나는 100여세션에 걸쳐서 일지 20개정도를 조각내서 뿌렸음
플레이어들 대가리를 망치로 후두려 팰려고 작정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