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등뼈'로 PBP 1인플을 돌려볼 생각인 거여요!


원활한 PBP를 위해 플레이어는 1명만 구인하지만 그 1명이 글레이브, 나노, 잭까지 다뤄서 3인 파티를 이루는 걸 구상하고 있는 거여요!


3명 다 만지기 귀찮다면 그 중 하나는 마스터 NPC로 한다든지...


망상만 늘어가네요...


일단 하고 있는 야매형 페이트 PBP부터 끝난 뒤의 일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