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라그나가 아닌 플레이어는 gm이 고생하니까 흥미 있는 것처럼 대충 맞춰주는 것뿐이지.


오버하지 마라.


플레이어가 관심 있는 건 자기 캐릭터가 세계와 어떻게 얽히느냐지 세계의 창대한 설정이 아님.



내 캐릭터 앞에 두고 세계관 강의했던 대마법사 캐릭터 새끼가 떠올라서 갑자기 울컥하네. 날씨도 더운데.


병신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