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현상 및 초현실적인 현상에 괴로워하는 마을주민들.

그리고 이를 어찌저찌 하지도 못해서 여행객들이나 같은 마을 주민들을 산제물로 삼아.

EDE에게 제물로 바치는 의식을 매번 행하는 끔찍한 마을.


보통의 온라인게임에서는 그런 마을에서 같은 초자연현상을 이용하거나

그런 현상을 다루는 사람과 협력하여 탈출하거나 고생끝에 무언가를 희생하며

해피엔딩, 배드엔딩을 맞이하는데.


테크노크라틱유니언과 같이 초과학적인 개쩌는 단체가 등장하여

그런 비극을 막고 EDE를 쳐발라버림으로서 모두가 해피해피한 엔딩을 맞이하는

그런 내용을 보고 싶다.



P.S 일본 공포게임 보다보면 명계와 연결되었다느니 뭐니 하면서

그 문을 닫기위해 제물을 바친다는 게임내용을 본것 같은데 그 문 안쪽에다

방사능 폐기물이나 온갖 산업,화학 폐기물들을 몽땅 싹다 그 문 안쪽에다 짱박아버리면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