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현상 및 초현실적인 현상에 괴로워하는 마을주민들.
그리고 이를 어찌저찌 하지도 못해서 여행객들이나 같은 마을 주민들을 산제물로 삼아.
EDE에게 제물로 바치는 의식을 매번 행하는 끔찍한 마을.
보통의 온라인게임에서는 그런 마을에서 같은 초자연현상을 이용하거나
그런 현상을 다루는 사람과 협력하여 탈출하거나 고생끝에 무언가를 희생하며
해피엔딩, 배드엔딩을 맞이하는데.
테크노크라틱유니언과 같이 초과학적인 개쩌는 단체가 등장하여
그런 비극을 막고 EDE를 쳐발라버림으로서 모두가 해피해피한 엔딩을 맞이하는
그런 내용을 보고 싶다.
P.S 일본 공포게임 보다보면 명계와 연결되었다느니 뭐니 하면서
그 문을 닫기위해 제물을 바친다는 게임내용을 본것 같은데 그 문 안쪽에다
방사능 폐기물이나 온갖 산업,화학 폐기물들을 몽땅 싹다 그 문 안쪽에다 짱박아버리면
개이득?
웜: 올ㅋ - dc App
NHE 크로니클 "불신"편을 봐주세용
매주 월요일 연재되는 NHE 크로니클 최신편까지 다봤는데여? 그래서 언제 조아라에 연재해줄꼰가요?
꼭 조아라까지 가서 연재해야 할가..?
유니언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식민지 생활
테키빠가또
비극과 공포는 좀 그대로 냅둬라
비극과 공포를 문명의 힘으로 극복하는게 좋은거지.
나는 공포물은 공포물인채로 있는게 낫다고 보지만 결국 이런건 취향 차이니까.
조아라 패러디로
대응가능한 공포가 재밌다고 생각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