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팀 자체가 친목보다는 같은 취미를 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이라고 보는만큼 나름대로는 어느 정도 선을 지키면서 하고 있거든.

그래서 이야기도 세션 관련 된 것 외에 사적인 이야기는 왠만해서 안 하는 편이기도 하고, 이야기 하는 것도 세션 전후로 잠깐 말하는 것밖에 없고해서 좀 찔린다.

그러니까 세션 전후에 탈모라고 그만 놀려주세요. 흑흑 아직 풍성하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