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정치 종교 스포츠

이 세가지가 상식인이라면 아주 친한 사이 아니면(어쩌면 친한 사이일수록?) 되도록 꺼내지 말아야 할 주제였다면...

요즘엔 거기에다 성별+정치적 올바름 등등...상대가 어떤 면에서 불편함을 느낄지 점점 더 예측불가능해지는 사회가 되는것 같앙.

예전에는 서로서로 그냥 참고 넘어갔던걸 요즘에는 굳이 그럴 필요를 못느끼는 추세니까.


그래서 난 걍 플 관련 얘긔만 하려고 함.

혹시 상대가 짜증나는 주제 꺼내면 주사위 탑을 쌓기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