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게임 할 때도 오프닝 / 플레이 중간 영상 / 플레이 내에서 수집할 수 있는 기록물 그 외 등등 전부 스킵하고 플레이만 존나 하는거지.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도 일단 '적진을 다 부순다'가 디폴트 값이고, 일단 최종 보스까지 무찌른 담에 구글에 이걸 검색하는거지.
'나무위키 스타크래프트 줄거리 요약'
'나무위키 워크래프트 줄거리 요약'
아니 뭐 스토리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건 아는데...설정은 중요하지 않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해야 한다! 처럼 극단적인 주장은 좀 너무 타버린게 아닌가 싶네.
아니 글쎄 너무 길다는 사람들이 다 그 심리라는것도 너무 타버린 것 아님? 소닉 2006에서 만들란 레벨 디자인은 던져두고 컷신떡칠 설명충떡칠 하는게 보기좋냐?
ㄴa4 3장이 너무 길다는 새끼들은 저런 식이지. 세 문장도 읽기 힘들정도로 정신 나가게 쓴 거 아니면 그냥 노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