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플레이를 해야하니까 읽기는 하지만 결코 재밌어서 읽는게 아니다.

랄까.. 지금까지 TRPG 설정을 재밌게 읽어본 적이 없다.


유저 친화적으로 잘만든 게임일수록 튜토리얼이 필요가 없거나 있어도 튜토리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함.

따라서 최소한의 사전지식으로도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세션에 몰입할 수 있는 구성이 좋다고 봄.


하지만 단편에서는 이런거 힘드니까 대충 읽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