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PL에게 설정을 지루하지 않게 전달할 방법을 생각해야지. 거기다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있는 설정을 짜는지도 고민해보고.게임을 즐길려고 했는데 수능공부하는듯한 설명서 보여주면 하고 싶겠어? 거기다 큰맘먹고 봤더니 지 세계관 자랑하는듯한 자위용 딸딸이 세계관설명서였어봐.. 참고로 나는 trpg를 해본적이 없어서라그나가 아니다!!!
받아먹게 잘 좀 해와봐 <- 이거 아냐 그러니까ㅋㅋ
네다씹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자신감은 엄청나구나...
대체 여긴 왜왔니
우리 친구는 티알을 하지는 않지만 설교와 독설을 할 수 있을만큼 전문가구나? 정말 데다네! - dc App
라그나도 못되는 찐따 아니냐 이거
미래의 라그나들이 참 많구나?
이새끼가 플레이 들어가면 딱 라그나짓할놈임. 해보지도 않은 일에 대해 뇌피셜 굴리는게 딱 그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