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후 그 마스터와 같은 세션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겠지.

애새끼도 아닌 성인이면 본인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책임만 지면 되겠지 뭐, 범죄도 아닌데.

읽기 싫은 놈들은 읽지말고, 어지간하면 안읽겠다는 소리는 캠페인 시작하기 전에 해라.

마스터가 내쫓든 마음의 준비를 하던 리액션할 시간은 줘야 할테니.


유저 친화적일수록 그딴 거 없다는 소리도 아래에서 봤는데

피카츄가 전기세 내는 소리 같아서 설명할 기분도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