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후 그 마스터와 같은 세션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겠지.
애새끼도 아닌 성인이면 본인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책임만 지면 되겠지 뭐, 범죄도 아닌데.
읽기 싫은 놈들은 읽지말고, 어지간하면 안읽겠다는 소리는 캠페인 시작하기 전에 해라.
마스터가 내쫓든 마음의 준비를 하던 리액션할 시간은 줘야 할테니.
유저 친화적일수록 그딴 거 없다는 소리도 아래에서 봤는데
피카츄가 전기세 내는 소리 같아서 설명할 기분도 안든다.
그리고 이후 그 마스터와 같은 세션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겠지.
애새끼도 아닌 성인이면 본인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책임만 지면 되겠지 뭐, 범죄도 아닌데.
읽기 싫은 놈들은 읽지말고, 어지간하면 안읽겠다는 소리는 캠페인 시작하기 전에 해라.
마스터가 내쫓든 마음의 준비를 하던 리액션할 시간은 줘야 할테니.
유저 친화적일수록 그딴 거 없다는 소리도 아래에서 봤는데
피카츄가 전기세 내는 소리 같아서 설명할 기분도 안든다.
안읽어놓고 안떠먹여준다고 찡찡 남탓만 안하면되는데 남탓을해서 문제
제발 시작 전에 했으면. 읽어오란 말에는 아무 응답도 없다가 모이고 나서 물어보면 안 읽었데 시발ㅋㅋㅋ - dc App
마스터가 자딸용 캐릭터의 PL시트를 보기 싫어하는것 처럼 플레이어도 자딸용 세계관을 보고싶어 하지 않는것과 마찬가지 아닐까?
얜 하지도 않는 애가 꾸득꾸득 댓글다네ㅋㅋ
정 그러면 첫 모임을 세계관 설정 설명회로 만들던지. 아니면 뽑기전에 세계관 설정부터 소개하고 뽑던지 하는게 더좋겠지.
보통 첫 세션은 캐릭터 짜고, 세계관 설명하는데 안해본 새낀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