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산골 마을에 나타난 소규모 도적떼 때려잡고 끝내는 세션에서 거창한 설정 써붙여서 자기 혼자 딸치는 거나,
어떤 국가의 향방을 가르는 장기 정치 캠페인 계획이라는 거 알고 들어와놓고 설정 너무 많아서 못 읽겠다고 찡찡대는 거나 둘 다 병신
그러니까 세션과 캠페인에서 쓸 내용까지 준비하고 서로 숙지하면 그만인데 그걸 못하는 놈들이 꽤 많음
작은 산골 마을에 나타난 소규모 도적떼 때려잡고 끝내는 세션에서 거창한 설정 써붙여서 자기 혼자 딸치는 거나,
어떤 국가의 향방을 가르는 장기 정치 캠페인 계획이라는 거 알고 들어와놓고 설정 너무 많아서 못 읽겠다고 찡찡대는 거나 둘 다 병신
그러니까 세션과 캠페인에서 쓸 내용까지 준비하고 서로 숙지하면 그만인데 그걸 못하는 놈들이 꽤 많음
네다찐
얘는 왜 뿔났냐
정론인 부분
맞말 - dc App
물론 구하기 전에 설정분량 알려주고 구하는 거겠지?
설정이 얼마나 필요한지부터 합의하도록
플 들어가기 전에 구인글에 분위기나 캠페인 개요정도는 써놓지 보통. 그러면 딱 봐도 설정 많아보이는 캠페인은 감이 옴. 초딩도 알 수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