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많이 준비할수록 플레이가 쉬워진다고 생각함
당연하지만 단편세션 얘기가 아님
물론 그 많은 설정을 다 보여줄 필요는 없고
플레이에 필요한 부분만 슬쩍 꺼내면 됨
예를 들어 마을이 있다면 중요한 npc들 설정을 다 짜놓고
그 npc가 안나오면 그냥 가차없이 버리면 됨
아깝다고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음
마스터가 많이 준비할수록 플레이가 쉬워진다고 생각함
당연하지만 단편세션 얘기가 아님
물론 그 많은 설정을 다 보여줄 필요는 없고
플레이에 필요한 부분만 슬쩍 꺼내면 됨
예를 들어 마을이 있다면 중요한 npc들 설정을 다 짜놓고
그 npc가 안나오면 그냥 가차없이 버리면 됨
아깝다고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음
미리 만들어서 파는 자료들의 편리한 점이 이런 부분이긴 함. 준비된 양에서 자기가 원하는거만 슥 꺼내쓰면 됨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gm의 모습이 그거임
내가 그러고있긴 한데 그래도 A4용지 한 페이지 정도 머리굴려서 써놓은 이벤트 스킵되는 일이 여러번 있으면 마음이 조금 아파..
걍 상용 켐페인써라
ㅇㄹㄹㄹ/ 묵혀뒀다 앞뒤만 살짝 바꿔서 나중에 써먹으면 되지 않을까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