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개요와 중요한 사건의 나열,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짜와서 엮을만한 떡밥 이런걸 설명해야지
몇년도에 뭐가 일어나고 이런거 외워서 될게 아님
마스터가 의욕 넘쳐서 그런 설정을 쓰는건 좋은데, 읽어오지 않는다면 플레이에 방해될 정도라면 없는게 나음
캠페인 개요와 중요한 사건의 나열,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짜와서 엮을만한 떡밥 이런걸 설명해야지
몇년도에 뭐가 일어나고 이런거 외워서 될게 아님
마스터가 의욕 넘쳐서 그런 설정을 쓰는건 좋은데, 읽어오지 않는다면 플레이에 방해될 정도라면 없는게 나음
다락방인지 벽난로인지 어디걸렸는지는 상관없지만 Ak가 등장했으면 반드시 한번쯤은 시원하게 쏴 갈겨줘야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