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보니
‘가진 내구도에 비해 튼튼함을 표현하거 싶으면 이 장점을 택하는것도 좋다.’라고 써있더라.
그런데 방호점에 이 제한을 붙이면 1CP로 1내구력을 올릴수 있는게 되던데, 그러면 내구도를 올리고 싶다면 휘발성 방호점을 올리는게 거의 무조건 이득인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설명을 보니 휘발성 방호점도 내구도 회복이랑 똑같이 된다 하더라고.
아직 겁스책을 산지 얼마 안됬고 숙련되지 않아서 내구도를 올리는게 더 이득이 인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있는거냐?
요약 : 휘발성 방호점을 올리는게 내구도를 올리는것보다 무조건 이득인가?
여러 대 처맞으면 생각이 달라질 껄.
그리고 겁스는 장단점 CP 밸런스가 딱히 잘 맞는 룰도 아니라서. 캐릭터 컨셉에 충실한 쪽이 좋음.
(1) "HP가 -풀피일 때", "-2x풀피일 때" 등에 적용되는 룰링이 있기 때문에 높은 내구도는 같은 값의 휘발성 방호점보다 이롭습니다. (2) DR은 장갑관통력을 가진 무기에 취약합니다
아하 그런점이 있었군. 알려줘서 고맙다
hp가 20넘기면 모든 회복량이 2배고 30넘기면 3배고 이런것도 있던걸로 기억
보호막 같은 걸 표현하고 싶을때 쓰는거야 - dc App
내구도가 HP를 말하는 거라면 HP는 일정 비율 이하로 떨어지면 보조능력치에 패널티도 있어. 그리고 CP효율을 위해서 휘발성DR을 선택하고 HP로 대체하겠다고 하는 사람하고 플레이를 하는 것에 대한 깊은 고민거리를 주지 - dc App
사실 방호점은 외계인마크 장점이기 때문에 유리해보인다고 마구 넣을 수는 없지용
대부분의 경우 "외계인마크 장점은 종족 템플릿으로만 얻을 수 있음"이라고 못박아 두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