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리안도 그렇고, 일본룰 같은경우엔
A로 이동시키면 이벤트 발생! PC는 뭘해야된다! 성공시 어쩌구 실패시 어쩌구- 그다음 B나 C로 이동! 이벤트 발생! 도서실이다! 성공하면 정보를 얻는다!
이런식으로 PC들이 약간 수동적으로 진행하는거 같고
크툴루, 댄디 같은 룰 같은경우엔
A로 이동 A에는 책상, 동상,~~~등이 있고 앞에 문이 있음. 정도만 이야기 해줌. PC가 그냥 지나가도 되고, 조사해봐도 됨.
약간 이런 능동적인 행동을 요구하는거 같다랄까
어떻게 보면 크게 차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차이가 심한거 같기도 하고
양룰은 캐릭터들이 적극적으로 뭔가를 하도록 하는듯
뭐가 더 나음? 전자 후자?
룰에 따라 다른 거 아닐까? 난 후자를 선호함.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전자의 경우는 플레이폭이 제한될 수 있으니
후자가 더 재미짐
ㄴ어떤점이? 지금 저 두개로 진행 고민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