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도 그냥저냥 미적지근,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선언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전투 돌입하면 자기들 스킬셋 확인하고 고르는 데에도 한참 걸리고...


걍 멀거니 있다가 내가 시키는 대로만 느릿느릿 행동함.


어차피 개씹덕 실친들끼리의 혼모노 플인데 차라리 좀 더 막나가 주는 게 낫겠다 싶을 만큼.


얘네는 재밌는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정작 마스터링 하는 나는 글쎄...


의욕없는 학생들 상대로 쓸쓸하게 열변을 토하던 생물 쌤의 심정을 알 것 같다


턀갤에 자주 올라오는 라그나 상대하는 거랑은 다른 의미에서 힘들어


티알피지는 하면 할수록 현탐이 오는 취미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