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많이 웃긴 이야기. 안 웃길지도 모름.

요새 5판 기반 세팅 서플먼트도 나오고 그런 인기 TRPG 방송인 크리티컬 롤(Critical Role)에서는 좀 안 좋은 일이 있었음.

왜냐고? 파티원이 하나 영구적으로 죽었거든. 그 전까지는 부활이나 치료 등으로 때웠는데 얘는 진짜 죽어서 묻혔다는 듯.

그 결과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애들이 난폭해져서 마스터를 보던 매튜 머서가 트윗을 올려서 달래고 뭐

그랬음. 이에 대해서 TRPG 하는 사람들은 대개 "아니 뭐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그러면서 옹호하는데 묘한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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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우리는 캐릭터들이 안 죽으면 까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