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보자 시절에는 (어차피 OR이기도 하고) 캐릭터성으로 본격 츤츤이라 트롤링이 아닌 범주 내에서 내가 챙겨먹긴 했었는데 잘 보니 그건 내가 특이한 케이스였던거 같다.마스터들은 초보자가 비중 못 챙기고 어버버 하면 어떻게 대처하냐?그리고 초보자한테 비중 챙겨먹는 법 조언은 어떻게 하면 되겠냐?
강제로 중심에 앉힌다
강제로 중심에 앉힌다 (2)
마스터가 초보자에게 어떻게 할거냐고 질문을 한다.
ㄴㄴ전기의자 같다야...
캐릭터 작성시 다른 캐릭터와 차별화 될수 있는 기능, 주로 다른 캐릭터들과 다른 국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능쪽으로 찍을 수 있게 권유하고, 실제 그 기능을 써서 활약할 수 있는 구간을 배정해줘보는 것도 좋겠네.
ㄴ호... 이건 권장할만하네. 어색하지도 않을테고
그게 되면 초보냐!
ㄴ아니 뭐를...
위에거
ㄴ마스터가 캐메때 봐주면서 이거 찍어보세요 하고 덤으로 초보가 찍은 스킬을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소리 아님?
맞음 문제는 내가 저걸 시도했을때 전 이거 할건데요! 하고는 딴놈이랑 겹쳐서 짜져지냈음
나도 그거 잘 못하는 편인데, 그런 경우 뭐 하고 싶냐고 대놓고 물어보고, 되는대로 그거에 맞춰준다... 하지만 이렇게 물어봤을 떄 얼른 이거 하고싶다고 대답해주는 초보가 별로 업썽. 하긴 얼른 뭐 하고 대답할 정도로 능동적이면 그냥 플레이에도 잘 따라오겠지..?
성검을 들려준다
이거는 논란이 좀 있음. 마우스가드에서는 "마스터는 너희들 분량 챙겨주는 사람이 아님. 알아서 챙겨 먹어" 한다던데, 또 어떤 알피지들에서는 어진 마스터가 굽어살피사 비중이 가난한 어린 백셩을 챙기라고도 하고.
피아스코 같은 건 장면이 계속 돌아가니까 자연히 비중을 챙겨 주게 되고... 개인적으로는 시체왕의 왕관 같은 돌아가기 몽타주만 있어도 비중 챙기기 + 자신감 심어주기에 상당히 유효하지 않나 싶음.
결국 신제로 비중을 강제로 균일하게 분배하는게 답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