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나리아 사가에 완벽하게 영웅같은 놈이 있긴 하냐
세라와 페로즈?
뭔가 토니 스타크 같다고 생각하면 말 됨. 자기가 손댄 물건때문에 사고터지고, 사고 난 걸 다른 물건(마법)으로 때우고, 자신감 얻어서 뭐 하려다 사고 터지고... 죽을 때까지 반복. 아니, 죽고 나서도 지가 만들었던 실버 골렘 땜에 대형 사고 났잖음?
일종의 운명이지... 우르자가 뭐 사고치고 싶어서 사고쳤... 아니 좀 의도적인 거 같기도 한데...
나인 타이탄에 테베쉬 스잣 끼운거나 정작 피렉시아 가서 보인 행보는 의도적으로 사고친거 맞음
뉴 피렉시아의 기원이 된 검은 기름도 사실 카른에 그런 걸 집어넣은 우르자가 원인이잖음.
진주인공 제라드를 만들었지.
도미나리아 사가에 완벽하게 영웅같은 놈이 있긴 하냐
세라와 페로즈?
뭔가 토니 스타크 같다고 생각하면 말 됨. 자기가 손댄 물건때문에 사고터지고, 사고 난 걸 다른 물건(마법)으로 때우고, 자신감 얻어서 뭐 하려다 사고 터지고... 죽을 때까지 반복. 아니, 죽고 나서도 지가 만들었던 실버 골렘 땜에 대형 사고 났잖음?
일종의 운명이지... 우르자가 뭐 사고치고 싶어서 사고쳤... 아니 좀 의도적인 거 같기도 한데...
나인 타이탄에 테베쉬 스잣 끼운거나 정작 피렉시아 가서 보인 행보는 의도적으로 사고친거 맞음
뉴 피렉시아의 기원이 된 검은 기름도 사실 카른에 그런 걸 집어넣은 우르자가 원인이잖음.
진주인공 제라드를 만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