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가 소설 내기에 적합한 캐릭터인 건 맞음
도미나리아 사가 등장인물 중에서 우르자와의 조우 전까지 세라의 서사는 차원스케일 에픽 판타지 진주인공이지
신의 이름을 타고난 아이가 세상을 구원하고 초월자 (플레인즈워커) 로 각성함
수많은 차원을 주유하며 선을 권면하고 악을 구제하며 신으로 섬김 받음
소울메이트를 만나 모험을 하고 혼인으로 맺어짐
자기만의 세계를 창조하고 이상향을 건설한 뒤 신왕으로 군림함
성향은 모범적인 질서 선
무엇보다 MTG의 시그니처 카드인 Serra Angel/Avatar의 창조주임
그리고 여성이라는 점에서 gender flip/shock value도 완벽
문제는 대 피렉시아 전쟁에서의 활약이 없음. 귀환 이후의 행적도 불투명함
돈법사가 도미나리아 사가를 이어갈 의지가 없는 한 세라를 다시 보기는 어려울 듯
페로즈는 명색이 pre-Mending 플레인즈워커인 주제에 빙하 속에 갇힌 불의 정령 가지고 뭔 요상한 실험을 하다가 사고로 뒤졌고
ㅇㄱㄹㅇ이지
팩트) 세라의 영역의 라비아 스케일은 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