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소재로한 댕댕이 이야기
폭염을 일으키는 나뿐 BSD & 베인 정령의 의식을 저지하기 위해 가루우 팩이 출동. 의식을 훌륭하게 저지하고 폭염을 몰아내 사람들도 행복해지고 오늘도 가루우는 가이아를 위한 싸움에서 승리했다! (X. 이게 되면 워울프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임)
출동. 정말 영웅적이기 그지없는 싸움으로 의식을 저지했음 (희생자도 몇 나옴) 그러나 그 중에 분노에 사로잡힌 댕댕이가 돌진해서 막나가는 중에 뭔가 거대한 삽질을 함 (프렌지 걸려서 원전 조작 패널에 있는 베인 정령에게 돌진해서 원전 폭주로 원자력 사고낸다던가..). 결국 의식은 저지하고 폭염은 줄었지만 위대하신 아버지 웜의 계략에 따라 원전 대폭발! 로 더 많은 가이아의 땅이 오염되고 사람들이 포모리로 타락함 (O)
메이지도 비슷한 시나리오가 펼쳐질듯 테키트레디션 관계 없이
왜 처음부터 원전 대폭발을 시키지 않았나요? 라고는 묻지 않도록 합시다 뭐 그 안에 중요한거라도 들었었나보지 뭐
원전 폭파되면 방사능이 흘러나와서 좋아요
원전이 막 그렇게 폭발될 정도면 사람들이 원전을 안좋아하니 당연히 폭발시키진 않겠지
맞네맞아 적당히 에코테러리스트라고 뒤집어 씌워서 의식저지를 지원했던 킨포크들을 범죄자로 싸그리 몰아서 전부 죽이는거임 물론 공권력을 동원해서 말이지
폭염이 방사능보다 더 나빠보이면 더위먹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