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pc)모시는 기사로 플레이 하고 있었는데 첫번째 성장 옵션을 작업장 추가로 선택함.
선택한 옵션은 조수, 차고, 재료로 가득한 폐품 더미.
근데 갑자기 총잡이(pc)놈이 자기 사냥용 라이플에 3점사 옵션 달아달라고 징징대면서 내 작업장으로 옴.
난 그냥 안돼! 안달아줘! 달아줄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라고 했는데 MC가 내 조수를 멋대로 rp하더니
"(조수가) 총을 살펴보고는 이렇게 말한다. : 이거 반자동 소총이네요? 이거 조정간만 갈아주면 점사도 쏘고 연사도 쏠 수 있어염. 대신 작업장에 각종 공구 추가해야되니 가져 오면 해드림."
하면서 퀘 비슷한 걸 주는 거임.
MC의 주장은 이랬음.
1. 사냥용 라이플(2피해 장거리 굉음)에는 재장전 태그가 없음=이것은 반자동(-제장전) 옵션이 붙어있는 상태나 마찬가지, 즉 반자동 소총임.
2. 수동장전 라이플에 반자동 기능을 달려면 총을 통째로 뜯어고쳐야 하지만 반자동 라이플에 점사, 연사 기능 다는 건 조정간만 갈아주면 그만.
3. 대신 기사 작업실은 어디까지나 차 고치는 곳이니까 총 개조하려면 각종 공구 가져오셈.
????????
...에,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기야 하지만, 이런건 받아먹는게 플레이어의 도리지
재장전 태그가 없다는건 재장전을 타이밍으로 잡는게 무의미할정도로 재장전이 쉽다는 얘기도 되는거 아니냐?
기본적으로 사냥용 라이플이 반자동이라는건 상상이 안가는데
사실 쌀국에는 AR-10 가지고 사냥하는 아재들이...
아 그래 국내 엽총 기준으로 생각함(..)
엽총도 마개조 해서 총구를 스무 개 정도로 만들면 점사는 충분히 되지 않을까...근데 이거 게틀링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