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플레이어가 라그나보다 더 무서운 새퀴들임...;;;
라그나는 처음부터 발암이라 조기 적출이 가능한데
플레이는 가능하게 하면서 팀 분위기를 서서히 씹좆같이 만드는 베테랑 이득충들은...안 되겠다고 싶었을땐
이미 건드리기 힘든곳까지 씹좆같음이 전이된 3기,4기 암덩어리임...;;
경험도 해봤고 3자로서 보기도 했었고....
더욱 무서운건 결정적인 순간에까지 이게 정상 세포인지 암세포인지 헷갈리게 만들만큼 경계선에서 줄타기를 아주 잘함.
저런 플레이어가 라그나보다 더 무서운 새퀴들임...;;;
라그나는 처음부터 발암이라 조기 적출이 가능한데
플레이는 가능하게 하면서 팀 분위기를 서서히 씹좆같이 만드는 베테랑 이득충들은...안 되겠다고 싶었을땐
이미 건드리기 힘든곳까지 씹좆같음이 전이된 3기,4기 암덩어리임...;;
경험도 해봤고 3자로서 보기도 했었고....
더욱 무서운건 결정적인 순간에까지 이게 정상 세포인지 암세포인지 헷갈리게 만들만큼 경계선에서 줄타기를 아주 잘함.
미안.... 내가 저런 놈이었엉... 근데 뭐 어두운 의도 같은 건 없었고, 그냥 RP하다보니 그렇게 된거라... 미안하다아!!
전혀 공감한 게 아니지않나. 정작 글쓴이는 "심각하게 대할 일은 아니다" 라고 강조하고 있는데...
115.86....어두운 의도 없이 저러면 난 솔직히 괜찮다고 생각함. 그런데 어두운 의도를 갖고 저러는 넘들도 있고...그런 넘들 때문에 정상 세포와 암세포 구분이 너무나 힘듬.
tca- 아 저런 플레이어 유형이 있다는것에 우선 공감한다는 뜻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