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이야기:보통 사람들이 \'rp\'라고 부르는.... 캐릭터의 1인칭 시점으로 대사 치고 행동묘사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됨ㅇㅇ 다만 플레이어가 어떤 의도를 갖고 이런 대사를 치고 행동을 하는지는 남들에게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 가끔 이런저런 이유로 메타적인 설명이나 의견교환을 제한 내지 금지하는 변태적인 룰도 있는데, 그런 거 할 땐 예외. 자기 캐릭터만 어필할게 아니라 남들(특히 다른 pc들)과 상호작용하고, 단편적인 캐릭터성을 어필할 뿐 아니라 이야기 내에서 향후 전개를 가름하는 의사결정을 할 때도 캐릭터의 입장과 플레이어의 입장을 명확히 구분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의견조정 잘하게 되면 얼추 중급 플레이어는 된다고 본다. 룰도 잘 알면 더 젛지만 이건 다른 이야기고.
Trpg 이야기:보통 사람들이 \'rp\'라고 부르는.... 캐릭터의 1인칭 시점으로 대사 치고 행동묘사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됨ㅇㅇ 다만 플레이어가 어떤 의도를 갖고 이런 대사를 치고 행동을 하는지는 남들에게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 가끔 이런저런 이유로 메타적인 설명이나 의견교환을 제한 내지 금지하는 변태적인 룰도 있는데, 그런 거 할 땐 예외. 자기 캐릭터만 어필할게 아니라 남들(특히 다른 pc들)과 상호작용하고, 단편적인 캐릭터성을 어필할 뿐 아니라 이야기 내에서 향후 전개를 가름하는 의사결정을 할 때도 캐릭터의 입장과 플레이어의 입장을 명확히 구분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의견조정 잘하게 되면 얼추 중급 플레이어는 된다고 본다. 룰도 잘 알면 더 젛지만 이건 다른 이야기고.
그런게 있었나?
어떤 생각을 갖도 이런 행동을 했는지를 설명하는지는 좋은데, '이런 행동'을 제3자적으로 묘사하면 그게 몰입이 되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