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2절 해봄.
일단 마법 소녀 팀 이름은 「쥬얼리 프린세스」 전원 만 14세의 현역 중학생 선배님들이시다.
4명으로 이루어져 있고 대구에 있는 연소 중학교 라고 하는 남녀 공학 학교를 다니며 다들 같은 반이다.
마스코트 캐릭터는 「루피」 라고 하는 고슴도치다. 말버릇은 "드라이어스의 기운이 느껴져 루핏!" 이다.
「드라이 어스」 는 그냥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악당이라서 이름을 따온건데 다른 악당들이 다 그러하듯 지구를 정복하고 싶어한다.
왜냐면 지구 내부에 있는 핵에 자신의 힘에 봉인을 풀 수 있는 보석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임.
하지만 자신이 직접 나설 수는 없고 부하들을 보내 그 보석을 가져오게 하는데 매번 「쥬얼리 프린세스」 에게 저지당해
실패하고 마는 아주 클리셰같은 설정이다.
다만 이 세션에서는 드라이 어스가 도시에 자신의 주먹 한번 내려치는것을 시도했고 도시가 부셔질 만한 위력의 주먹이었음에도
「쥬얼리 프린세스」 의 합체 필살기 덕분에 간신히 저지하는 것으로 끝냈다.
하지만 목숨의 한계를 넘어선 파워를 내고는 지금 죄다 병원에 실려가 요양중이고 가장 심하게 파워를 끌어썻던 마법소녀는
팔의 신경이 끊어지고 척추가 박살난 반신불수가 되어서 빌런이 될 위기에 쳐했다.
이것이 바로 희망과 사랑, 용기가 가득한 마법소녀 세션이다.
무슨 룰로 돌림? - dc App
ㄴ 월즈인페릴
아이 쨍겔에 자꾸 마법소녀 묻히지마라
프리폼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드라이어스는 썬가드가 무찌르게 냅둬라
평범한 마법소녀물이네 생각했는데 마지막..아 무섭다
와 개 맘에 든다
앗..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