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해리포터로 텍섹 돌린다고 들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건, 마법하고 마법 아이템 활용하면 여러가지 플레이를 할 수 있겠구나 하는 거였음.예를 들어서 폴리주스로 커플끼리 서로 몸 바꿔서 TS 공수역전 플레이를 한다거나 투명화 마법으로 투명인간에게 당한다는 상황극 플레이를 한다거나 뭐 그런 거.아예 자작 마법 아이템을 만드는 것도 괜찮겠지. 차게 되면 네 발로 기어야 하고 말도 멍 소리밖에 못내게 되는 개목걸이라거나.진짜 상상의 날개를 펼 여지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한 국면에 집착하는 게 아닐까 싶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그 말이다! 가 어? 아니네...? 왜 꼭 텍섹쪽으로만 생각이 이어지는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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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텍섹포터 너무무섭다
마스터에게 캐릭터들 상향을 요청합니다
그래 이건 맞는 말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