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의 5층까지 클리어한 주인공
주인공을 6층의 마왕을 쓰러뜨리면 자신의 힘이 사라지고 다시 무력한 노예 신세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6층에서 레벨노가다를 해서 인간계 최강자가 되는데...
그리고 몇백년 후, 지루함에 지친 주인공은 자신의 운명을 걸고 위험한 놀이를 시작한다...
그것은 바로 노예가 된 인간들을 불러모아 자신의 힘의 근원인 미궁을 공략하도록 한 것인데...
엔딩은 단순히 클리어 뿐만이 아니라 미궁의 5층까지 클리어하고 6층에서 수많은 경험을 겪으며 성애의 달인이 된 전편의 주인공과 행ㅂ..읍읍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 왜 이런 생각이 갑자기 난걸까요.
6층까지 가기가 넘나 힘든 것
5층쯤 가면 필드에서 보통난이도 떠도 적 보정치가 +5인데다가 마왕은 2d6+7을 세번 중 두번 이겨야 하는데...
룰 보면서 생각난건데 사실 패배조건은 마인화 뿐이니 시간들이면 클리어는 어렵지 않아보여요. 판정치도 메지션의 마술-대마도나 클래스별로 cl 더해주는 것들도 있고... 문제는 다들 마물의 (읍읍)이 되고 싶어하는게 아닐까...
마술-대마도 써서 이기면 이미 패배한거나 다름 없음. 패배패널티가 각인증가 +3인데 마술(욕망+2), 대마도(침식+1)하면 이기고서도 이긴 게 아님...
뭐 보상은 받을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