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에도 패스파인더 RPG랑 13시대 정도지 않나... 그외로 OSR 쪽 물건들이 있겠지만 데이터 중심 룰은 잘 모르겠음. (OSR 자체도 국내 감성에 잘 안 맞을 수 있고)
로그 호라이즌이나 소드월드 2.0도 꽤 인카운터+데이터 중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면 이어리니안의 유산도 괜찮은 대안이고.
뭘 해도 짭인 이상 디앤디 5판을 대체하긴 어렵지 않을까 싶네. 정발되면 좀더 룰 익히긴 편하겠지만, 결국엔 할 사람만 할 것 같기도... 출판사 입장에선 PHB가 플레이어 수만큼 팔린다 해도(극히 이상적인 가정), DMG나 MM은 그만큼 안 팔릴테고.
로그 호라이즌이나 소드월드 2.0도 꽤 인카운터+데이터 중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면 이어리니안의 유산도 괜찮은 대안이고.
뭘 해도 짭인 이상 디앤디 5판을 대체하긴 어렵지 않을까 싶네. 정발되면 좀더 룰 익히긴 편하겠지만, 결국엔 할 사람만 할 것 같기도... 출판사 입장에선 PHB가 플레이어 수만큼 팔린다 해도(극히 이상적인 가정), DMG나 MM은 그만큼 안 팔릴테고.
- dc official App
예전에 올라왔던거 같은데, 3.5 같은 경우에는 상당수의 플레이어들이 서플은 커녕 PHB조차도 잘 안 사서 골치였다고 함
새비지?
OSR이나 새비지는 데이터 중심 룰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5판조차 데이터 중심 룰이라는 이미지 탈피하려고 안간힘을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