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 꽂거나말거나 턀갤발전기 돌려주는거라 그거 자체엔 별 불만 없음근데 왜 죽창 꽂고싶을만큼 기분 나쁜 일을 당했는데 왜 그 자리에서 상대방에게 죽창을 안(못) 꽂고 여기서 한풀이하는거임?
예전에는 그래도 '말을 했는데도 안 들어먹으니 여기서 썰이나 푼다' 같은 느낌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냥 말도 못 꺼내는 찐따들 천지 같다
감정의 쓰레기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