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코볼트에 나온 시트들만 올려봄.
라노벨을 모티브로 딴 세션이라 캐릭터 포트들이 씹뜨억한건 이해좀 ㅠ_ㅠ
레벨이 다른건 이번에 막 3레벨로 올랐는데 아직 시트 갱신이 안되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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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데미안
연령 : 17
클래스 : 일반인
출신 : 일진 우등생 3, 혼돈가(Street)의 견습 마법사 5 ,극본 작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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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 근력 8, 민첩성 12, 건강 14, 지능 14, 통찰 12, 매력 18
장갑 13, 신체 방어 14, 정신 방어 14, 행동 순서 +3
HP : 32
원기 / 회복량 : 3 / 2d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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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능력 (인간)
ㅡ 없음
클래스 특징
ㅡ 마력 수집
ㅡ 마법사 주문
ㅡ 무작위 에너지 (냉기, 불, 벼락, 천둥)
ㅡ 연쇄 주문
ㅡ 입김 주문
ㅡ 춤추는 불빛
클래스 재능
─ 금속 수호자의 전통
─ 도학의 전통
─ 지옥의 전통
특기 (2 개)
ㅡ 갈래 벼락 (모험가급)
ㅡ 도학의 전통 (모험가급)
장비
ㅡ 260 윈트
ㅡ 샌드스칼프의 증표
ㅡ 모래껍질 피리
ㅡ 모래바람의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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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라이즈 및 습득 기술 목록
ㅡ 갈래 벼락
ㅡ 백왕의 입김
ㅡ 혼돈의 화살
ㅡ 산성 화살
ㅡ 기능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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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스토리
취미는 흡연과 음주, 불량 그룹에 속해 있던 우등생으로 교묘히 가면을 바꿔쓰기 때문에
부모와 교사도 그 이중적인 생활을 몰랐다. 싸움은 못하지만 우수한 성적과 특유의 까칠한
입담과 강한 기세로 불량아들과 어울려 다닌 전적이 있다. 윈터엔드로 차원 이동한 후에는
자신의 본 성격을 숨기지 않는데, 그럴 필요나 숨겨야 할 대상이 없기 때문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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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스칼렛 Scarlet (진홍련)
연령 : 17~19세 추정
클래스 : 음유시인 2
출신 : 재벌가 사교계 아가씨 3점 / 모험담 필사가 3점 / 도서관 사서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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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 근력 8, 민첩성 14+2, 건강 10, 지능 12, 통찰 14, 매력 16+2
장갑 15, 신체 방어 12, 정신 방어 15, 행동 순서 +5, 원기회복 2d8/3개
HP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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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특징
ㅡ 음유시인의 노래
ㅡ 전투의 외침
ㅡ 주문
클래스 재능
─ 노래의 달인
ㅡ 전투 악사
ㅡ 주문의 재주꾼
특기 (2 개)
ㅡ 정신차려! (모험가급)
ㅡ 전투의 외침 (모험가급)
장비
ㅡ 저가형 소형 단검 (1d4, 특성치/2 적용)
ㅡ 저가형 경장 가죽갑옷 (AC +1)
ㅡ 65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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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벨 전투의 외침
ㅡ 버텨 줘!
ㅡ 저쪽으로!
ㅡ 정신차려!
1레벨 주문과 노래
ㅡ 투지의 구호
ㅡ 영웅의 노래
ㅡ 음파 폭발
주문 재주꾼
ㅡ 마법사 1레벨 기능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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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스토리
그녀의 첫 인상은 침착함과 신뢰감. 언동 하나하나가 가볍지 않고 사려 깊다는 평이다.
무언가 앞장서 나서는 타입이 아님에도 눈에 띄는 존재감이 있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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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포치
종족 : 현대인
연령 : 17세
클래스 : 도적 3
출신 : 아마추어 마술사 +3, 함정 전문가 +3, 극단 엑스트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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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 근력 10, 민첩성 18, 건강 14, 지능 10, 통찰 10, 매력 16
장갑 17, 신체 방어 17, 정신 방어 13, 행동 순서 +11;
HP : 40
원기 / 회복량 : 3 / 3d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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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능력 (현대인)
─ 없음
클래스 특징
─ 기세
─ 덫 감지 (덫에 관련된 기능 판정이 순수 짝수 실패일 경우 / 도적에 대한 덫의 공격 판정이 순수 홀수인 경우, 재 판정 시도 가능.)
─ 암습 +1d6
클래스 재능
─ 과감하고 현란하게
─ 그림자 걸음
─ 재주 넘기
특기 (3 개)
ㅡ 그림자 걸음(모험가급)
─ 암습(모험가급)
─ 강한 회복력(모험가급)
장비
─ 단검(소형, 3d8 +4 피해)
─ 가죽 갑옷(경장갑, AC +2)
ㅡ 싸구려 단검(3d8+2 피해)
─ 싸구려 가죽 갑옷 (AC +1)
─ 허리에 매는 램프
─ 190 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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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득 기술 목록
곡예의 일격(근접 공격) 상시
항상 : 이 차례에 시도하는 모든 물러서기 판정에 +5 보너스를 받습니다.
또한, 이동해서 적과 접전에 들어가 이 공격을 하고, 짧은 행동으로 물러서기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 짧은 행동 물러서기가 성공하면, 또 이동이 가능합니다.)
공격 : 민첩성 + 레벨 vs 장갑 / 명중 : 무기 + 민첩성 피해 / 빗나감 : 자기 레벨만큼 피해.
능란한 페인트(근접 공격) 상시
첫 대상 : 교전 중인 적 하나
공격 : 매력 + 레벨 vs 정방
명중 : 대상은 도적의 다음 차례가 끝날 때까지 어지러워집니다.
또한 두번째 대상에 대해 강화된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빗나감(첫 대상) : 공격 행동은 끝입니다. 페인트가 실패한 것입니다.
두번째 대상 : 첫 대상과 다른, 교전 중인 적 하나
공격 : 민첩성 + 레벨 + 2 vs 장갑
명중 : 무기 + 민첩성 피해.
빗나감(두번째 대상) : 자기 레벨만큼의 피해
타격 완화(기세 능력) 상시(한 라운드에 한번)
간섭 행동; 기세 필요
발동 조건 : 장갑에 대한 근접 공격이 자신에게 명중
효과 : 그 공격에 절반 피해만 받습니다.
회피의 일격(근접 공격) 상시
대상 : 적 하나
공격 : 민첩성 + 레벨 vs 장갑
명중 : 무기 + 민첩성 피해. 그리고 대상으로부터 이탈할 수 있습니다.
빗나감 : 자기 레벨만큼 피해.
확실한 베기(근접 공격) 상시
특수 : 기세가 있어야 하고 명중했을 때 적에게 암습 피해를 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상 : 적 하나
공격 : 민첩성 + 레벨 vs 장갑
명중 : 무기 + 민첩성 피해.
빗나감 : 자기 레벨만큼 피해 + 암습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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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스토리
포치는 사실 이 세계에서 그의 이름이 아닙니다.
그의 원래 이름은 '이혜인'이며, 이 세계에서의 이름은 헤일이지요.
그런데도 그는 자기 자신을 포치라고 불러달라고 주장하여, 그의 이름은 포치가 되었습니다.
포치의 흐릿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아마 포치는 평범한 학생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더듬 더듬 집어보면 각종 마술에 손을 대는, 어쩌다 가끔 가다 볼 수 있는 재간둥이 같은 학생이었죠.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눈을 떠보니까 기억도 흐릿한 채로, 이 세계에 몸뚱아리만 내던져졌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포치는 밤에는 몰래 울며, 몸을 웅크린 채 자는 둥 괴로워했지만 아침 해가 뜨는 걸 보면서
또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포치는, 그렇게 자기 자신의 장점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포기하지 않는, 긍정적인 마음.
"괜찮아! 포기하지 않으면 어떻게든 될꺼야."
포치는 포지티브에서 따온, 그 귀여운 단어를 자기 이름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포트 하나도 안 보임
헉 카페에서 긁어와서 그런가보다 따로 올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