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는 플레이어 없이는 그 개념부터가 성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마스터에게 존재할 의미이자 존재하는 이유가 되어줘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지고있다...

마스터는 일단 사과하라느니 하는 것들은 어디선가 뭐 이런 사상을 주입당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