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티 코벤과 미트라스는 일종의 게슈탈트 인격인 "몽고메리 코벤"으로 공존하고 있다.
> 미트라스는 신의 위치에서 바닥으로 추락해 다시 한번 위로 기어올라가야 한다는 것에 즐거워하고 있다.
> 몬티는 미트라스가 쌓아온 부, 지식, 옛 교단의 일부를 얻었고, 미트라스는 몬티의 기억으로부터 (산송장으로써의) 삶에 대한 새 열의를 얻고 현대 시대에 매료되어 있다.
> '드라큘라' 블라드 테페즈는 예전 쿠팔라를 해방할 때 산산조각난 검을 다시 벼려 쿠팔라를 죽이고 흡수하려 한다.
> [사울롯]은 후네도아라 성의 하인/몸종의 몸 안에서 인코누들을 몰래 지켜보고 있다.
> 튀니지의 옛 카르타고 터 지하 카타콤에는 [브루하 안테딜루비안]이 트로일에 의해 영혼을 흡수당하고 죽음을 맞기 바로 직전에 시간이 얼어붙은 상태로 잠들어 있다.
> 전설에 따르면 [사울롯]은 (에녹처럼) 자신의 인격을 둘로 갈라 모든 악성을 자신의 차일데에게 부어넣었다고 한다. 어쩌면 이 차일데가 바알리의 시조이자 지금은 [사울롯]의 골콘다를 부정하고 새로운 골콘다를 퍼뜨리고 다니는 "갈까마귀의 주인" 일지도 모른다.
> 뉴욕의 신임 프린스는 헬렌 판하드.
> 쯔미시 '아름다운' 일리아스는 [엘디스트]에 의해 죽지 않고 사실 살아 있었다.
> 말카비안 안테딜루비안 [말카브]는 예루살렘 지하 깊숙한 곳 '힌놈의 구덩이'에 고여 있다. 예루살렘과 그 주변이 광신, 전쟁, 정치적 분란 등으로 시끄러웠던 건 [말카브]가 거기서 수백년동안 잠자고 있으면서 광기가 흘러나온 여파.
> 미-카-일은 자신의 옛 연인 '검은' 마-리의 내면에 살아있다. 그는 마-리, 자신, 그리고 재탄생할 드라콘을 새로운 삼위일체로 삼아 다시 한번 콘스탄티노플의 꿈을 실현시키려 한다.
> 한편 마-리는 이스탄불에 지옥과 이어지는 문을 열어 지상에 지옥을 강림시키려 한다.
> 이집트에서 고대 석관이 하나 발굴되었다. 안에 들어있는 것은 아마도 에녹 혹은 수테크/세트.
네임드들 이야기는 완전 판타지네
베켓 일기장이 동인뇌피셜이 될지 말지가 V5에서 관심 가는 부분 중 하나지.
다 늙어서 할것없는 틀딱이 젊어지니까 생기 돌아온거 재밌는 설정이네
마리가 바알리였던 것 같은데.,, 안토니우스는 물건너갔나.
후네아도라는 ㄹㅇ지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