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선작수가 꽤 있길래 호기심에 봤더니 개 씨발 노잼에 여자가 쓴 티가 팍팍난 씹덕 소설이더라.
병신소설조차 조아라에서 인기가 많은데 그 보다 훨씬 완성도 높고 필력이 좋은 소설인 헤르미온느 크로니클이 너무 마이너 하게 대우를 받는게 안타깝더라.
연재 했던거 리메이크하고 텍스트 용량을 짧게 잘라서 조아라에 매일 1화씩 올리고 조아라 네이버 카페에 좋은 감상평 올리면 바로 조아라 베스트 간다.
이 글을 쓴 이유가 뭐냐면 비슷한 소재인데 누구는 병신처럼 썻는데 인기 존나많고.
누구는 잘쓰고 용량도 많은데 댓글이 10개를 넘겨본적 없는 비인기작가 취급인것과
차라리 조아라에 연재해서 군계일학처럼 \'아아.... 이것은 소설이라는 것이다.\' 시전해서 수질좀 개선시켜주었으면 하는 하소연임
그런 헤르미온느 크로니클도 "동인포터"라는 세기의 역작에서 발상된 것을 아십니까?
뭐, 잠깐... 그거 설마 해리 포터와 합리적 사고의 구사법 말하는 거냐.
REEEEEEEEEE
해리포터와 합리적사고의 구사법은 더재밌는데, 뭣보다 그거작가는 털숭숭난 '남자' 박사임. 번역가가 여자면 몰라도
이제 이쯤되면 대체 조아라 문피아 같은 곳은 어떤 곳인지 궁금함
조아라는 쓰레기소설의 산에서 귀중품 찾기, 지뢰밭에서 보물찾기
그와중에 조아라는 하도 쓰레기만 보다보니까 쓰레기를 보고 명작이라며 치켜새우는 노답 사이트
문피아는 그나마 조아라보다 작품이라고 할만한게 조금은 있으나 100에 90은 바로 유료화 때려버리는 돈의 노예사이트
그렇다고 유료화했다고 자기들 독자들 떨어질까봐 독자들이 요구하는대로 스토리 수정해서 되려 쓰레기가되는 경우도 있고 무리하게 일일연재 하면서 컨디션 조절 못해서 소설이 엉망진창인게 눈에 보이는 경우도 있다
무척 무섭군요..
판갤가라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여자가 쓴 소설이죠? 역겹죠?
여자가 쓴글을 문제삼는게 아니라 작품이 여자가 썻다는게 느껴질정도로 병신같으니까 문제다.
적어도 지가 쓰는 소설을 지 욕망을 표출시키기 위한 딸딸이 수단으로 써먹으면 안되지.
여자가 쓴 거 아니라는데 뭔 '여자가 썻다는 게 느껴질 정도' 타령이야. 글 쓸줄 모르냐?
중학교 국어라도 다시 배우고 와서 씨부릴 것이지
응 니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