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오글거리는 대사를 직접 말하기 힘든 TR과는 차이가 좀 난다는 느낌을 받지... 다만 그것도 마스터마다 케바케인 듯.
대사질은 알피가 아니야. 선언도 알피야. 티알선언문제는 보드게임처럼 대하고 선언한다는거겠지. 정작 맵툴과 롤20의 4탄의 지원을 생각하면 오알도 보드게임스럽게 하는건 다르지 않았다는걸 빼먹지말라고.
티알은 타이핑 생각하거나 고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말이 빠르게 나가지. 대신 그만큼 진행도 빠름.
아무래도 오글거리는 대사를 직접 말하기 힘든 TR과는 차이가 좀 난다는 느낌을 받지... 다만 그것도 마스터마다 케바케인 듯.
대사질은 알피가 아니야. 선언도 알피야. 티알선언문제는 보드게임처럼 대하고 선언한다는거겠지. 정작 맵툴과 롤20의 4탄의 지원을 생각하면 오알도 보드게임스럽게 하는건 다르지 않았다는걸 빼먹지말라고.
티알은 타이핑 생각하거나 고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말이 빠르게 나가지. 대신 그만큼 진행도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