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탄 한발에 사망 직전이나 즉사할수도 있는
전쟁을 배경으로 한다던가, 혹은 중세 십자군 전쟁이라던가.
판타지가 섞이기 시작하면 적의 트롤 중장병이 한방에 사망하기도 하는 기괴한 사태가 벌어져서
뭐라고 해야하나... 아스트랄하다
총탄 한발에 사망 직전이나 즉사할수도 있는
전쟁을 배경으로 한다던가, 혹은 중세 십자군 전쟁이라던가.
판타지가 섞이기 시작하면 적의 트롤 중장병이 한방에 사망하기도 하는 기괴한 사태가 벌어져서
뭐라고 해야하나... 아스트랄하다
그래서 새비지하면 의미 없는 시간끌기용 전투는 지양하게 되더라. 의미 없는 전투에 뒤지면 좀 그렇잖아
반지의 제왕에서도 피핀이 한방에 트롤을 죽였으니 판타지라고 해서 단칼에 트롤을 썰어버리는게 이상할것은 없다
현실주의는 무슨 미술이냐
모사주의를 말하고싶은 모양인데, 그분야 탑인 겁스가 있음. 새비지는 그것보다는 좀 더 핵앤슬래시스럽지
리얼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