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오래하면 이득충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들은 마치 도를 닦은것처럼...이득충의 단계를 지나 오히려 제한플레이를 즐기더라.

블러드본에서 맨몸 맨손으로 야수 때려잡는것처럼

마법사가 슬립 주문 하나하고 단검만 쥐고 던전 돌파한다든지

매력없는 소서러나 바드를 한다든지...그런 식임.


그리고 실패할때마다 너무 좋아하며 캐릭터 망가지는 rp에 심취함.

너무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