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닳고 닳은 마스터라면 특별히 없어도 게임을 돌리는 데 문제가 없을 수준으로 보이는데...
내가 본 게 정확한 걸까?
데이터는 정말로 마법 물품들 외에는 별로 없고 거의 캠페인 만드는 법, 무작위 표 몇가지, 세계관 이야기라서...
마스터링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정말 별로 필요가 없어보인다;
기존에 닳고 닳은 마스터라면 특별히 없어도 게임을 돌리는 데 문제가 없을 수준으로 보이는데...
내가 본 게 정확한 걸까?
데이터는 정말로 마법 물품들 외에는 별로 없고 거의 캠페인 만드는 법, 무작위 표 몇가지, 세계관 이야기라서...
마스터링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정말 별로 필요가 없어보인다;
ㅇㅇ
그거 맞음. 그래서 책 발매 순서도 PHB>MM>DMG였음
어 마법아이템 빼고는 그닥 다시볼일없다. 내가 저번에 이렇게썻더니 다들 거품을 물고 발광하더만 씁
닳고 닳은 마스터라면 오히려 던마를 제대로 정독한다. 꼭 점수 낮은 애들이 1등이 교과서보다 문제풀이 집중하면 자기들도 교과서 안보고 문풀부터 하려는 꼴.
ㄴ비유가 완전히 잘못된 거 같은데
ㄴ 나도 늘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번 5판은 읽어보니 좀... 오히려 초보 GM을 위한 구성들로 채워져 있던데. 캠페인 짜는 법이나 필요한 요소, 퀘스트 난수표, NPC 난수표 같은 거. 네 말을 보니 오히려 너는 5판 DMG를 안읽은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월드 내용이 많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월드를 보려면 서플먼트로 제공되는 정보가 더 콤팩트해서 좋을 거 같고... 나머지는 뭐... 그 동안 D&D가 축적해온 내용들을 체득한 사람이라면 필요가 없어보이는 그런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음.
5판 DMG는 초보라면 정독하는 게 좋지만 GM용 어드바이스를 찾을 거면 3.5 DMG나 PF 게임마스터리 가이드 보는게 더 나을 것임
ㄴ인정 3.5 dmg는 잘 빠진 마스터가이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