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번 구석에서 술이나 홀짝이며 왁자지껄한 저쪽을 구경만 하고 있는 거시다...

가끔 라디오로 동인포터 텍섹썰이나 들으면서...

바텐더, 여기 미스카토닉 한잔 더. 응? 그거 진토닉 비슷한 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