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분화된 운동들의 인정투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음.


최근 주변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며 왠지 모를 마게스러움을 느끼는 중이었는데


운동권의 인정 투쟁 내지는 당위와 현실이 충동하는 과정에서 나온 분위기였던거 같다.


뭐 어쩌라는 건진 나도 잘 모르겠음.


별 내용 없는 뻘글이니 마게에 흥미가 있는 사람은 나무위키보단 룰북을 구입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