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분화된 운동들의 인정투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음.
최근 주변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며 왠지 모를 마게스러움을 느끼는 중이었는데
운동권의 인정 투쟁 내지는 당위와 현실이 충동하는 과정에서 나온 분위기였던거 같다.
뭐 어쩌라는 건진 나도 잘 모르겠음.
별 내용 없는 뻘글이니 마게에 흥미가 있는 사람은 나무위키보단 룰북을 구입하도록 하자.
다분화된 운동들의 인정투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음.
최근 주변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며 왠지 모를 마게스러움을 느끼는 중이었는데
운동권의 인정 투쟁 내지는 당위와 현실이 충동하는 과정에서 나온 분위기였던거 같다.
뭐 어쩌라는 건진 나도 잘 모르겠음.
별 내용 없는 뻘글이니 마게에 흥미가 있는 사람은 나무위키보단 룰북을 구입하도록 하자.
그게 딱 반등신 동맹이지. 근데 걔들 이야기를 담론화하기에는 대부분 우리 눈에는 구리거나 뭔 말인지 모르겠잖아?
그것도 그렇고... 이해한다 하더라도 여기에 마법 스킨을 씌워서 은유하고 메이지로 연출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삥 돌아가면서 웃긴 과정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 적도 있음.
날것 그대로 드러내면 마게가 아닌 군머가 될 테니 어쩔 수 없다고 봄.
물론 그 은유가 또 마게의 매력인데 잠깐만 고민해봐도 답 안나오고 어렵기로는 어렵기만 하고...메타 플롯 아니면 군머가 마게의 대체제라는 건 결론적으로 맞는 말 인듯. 아 물론 저는 마게 좋아합니다.
하지만 마게 인기 요인의 대부분은 아마도 인류를 위해 헌신하는 범세계적 집단 소속의 특수요원 분투기일테니 군대가 마게의 대체재가 되는 날은 오지 않을 것.
마게를 마게답게 만드는 건 은유와 신비, 그리고 휴브리스겠지. 여기서는 다르겠지만.
정작 룰북에선 제시하지 않는 것 뿐이 아닌가...
룰북에 모든 게 쓰여있지 않을 수도 있지. 그러기에 턀갤 틀딱들이 마게를 두들겨 패는 거고.
그냥 군대를 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