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여구 붙이고 복문 넣고 기교 부리고... 그런 기름기 흐르는 문장은 내 취향이 아닌데

댄디 5판 룰북 문장들은 상당히 담백하고 간결하며 직관적인 경우가 많음.

소설이 아니라 룰북이니까 더 더욱 그게 어울리고.


가끔 잘 안 쓰이는 단어가 나와서 막히는 경우 제외하면 문장 구조 자체에 막히는 경우는 적었음.

두려워 말고 댄디 5판 원어 룰북을 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