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되도 않는 미사여구가 가득한 단편에나 어울리는 무슨말인지 알아들을수 없는 문장 (주로 여기에 개같은 폰트가 같이옴.)
2. 구어체인 척 하는 구어체로 쓴 룰북에는 어울리지 않는 아마추어리즘이 묻어나는 문장들 (욕도 오지게 나옴. 주로 컨벤션/트래디션 북)
1. 되도 않는 미사여구가 가득한 단편에나 어울리는 무슨말인지 알아들을수 없는 문장 (주로 여기에 개같은 폰트가 같이옴.)
2. 구어체인 척 하는 구어체로 쓴 룰북에는 어울리지 않는 아마추어리즘이 묻어나는 문장들 (욕도 오지게 나옴. 주로 컨벤션/트래디션 북)
룰북이 아니라고 생각하라고. 프로파간다 서적임. 그러니까 플레이 안 하면서 메이지빠만 늘어나는 거지.
그런 룰북으로 소설까지 쓰는 사람은 대체...
이래도 메이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