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익명으로 찌른거 부터 면대면으로 해결한다는 선택지는 없는거임.그냥 아 누군가는 이런거를 저렇게 받아들이기도 하는구나 하고 넘기거나, 제대로된 지적이면 다음부터 잘하면 됨.여기 안넥 찌른것도 해온 역사가 있으니 찔린거겠지, 그런건 천천히 다시 고쳐나가는수 밖에 없다.만약 안넥이 잘못한게 없는거면 그냥 싫어하는놈들은 어째됐든 싫어하는거고
지금 안넥이 병신이라는 건 죄다 인정하는 부분인데, 데몬이 지적하는 건 안넥 병신->창회 병신, 데몬은 프락치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 같다만.
솔직히 카페적으로 비판받을 요소도 없는 건 아님, 대표적으로 이산 가족 문제겠지. 이건 뒤틀린 부분이야.
물론 가장 앞장 선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게 피해자 입장에선 기가 찰 노릇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