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에서 썩고있는 dnd 뉴비입니다.

군대에서 할것도 많지만 이것저것 생각할 시간도 많아져서

이렇게 휴가때 글을 싸봐요

TRPG는 정말 짱이에요. 아직 댄디밖에 안해봤지만

pc로 놀다보니 마스터 욕심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욕심으로 단편플을 7번  정도 진행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첫 마스터링을 제외하면 몽땅 망했습니다ㅠ

처음에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마스터링을 하고나니

보여주고픈것도 많아졌죠

하지만 시간 분배실패,  넘 강해져버린 모험가들  컨트롤 실패, 잡다해져서 떠버린 이아기로 똥망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오랜기간을 투자해서

아예 중장기플을 시도해보려는데

이게 좋은 도전일지 모르겠습니다.

괜찮은 마스터링이 평균적으로 나올때까지 단편을 계속하는게 좋을지 ? 아님 앞서 말한것처럼 중장기플을 달리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해봅니당

아님 그냥 마스터링을 접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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