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나서 게임을 하다보니 사실 다 아는 사이고 룰의 문제도 적당히 피해갈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컨셉질만이 게임의 질을 가르더라고... 더 훌륭한 컨셉과 재미를 배경으로 하느냐가 갓룰이냐 아니냐를 가르는거 같은데

정상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