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2박3일 튀어나와서
뭔가 말은하고픈데 티알 말할 장소가 없어서
갤에 싸질러봅니다
마스터링 실력은 둘째치고
저는 보통 플레이어가 하고픈걸 허허 하면서 다 시켜줍니다
턀이 끝난뒤 얼떨결에 피씨들이 하는 말들을 엿듣게 되었습니당
피씨가 하고픈 판정을 허락해줘서, 결과적으로 재밌는 장면이 나왔었습니다.
플레이어가 다른 플레이어가 '마스터가 반박할 거리가 없었는지 ..' 라고 말을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그 뒷말이 마스터가 허락줘서 가능했다고 이어지긴했는데
애초에 나를 낮춰보고 있지 않았으면 나오지 못할 말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당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순간 레알 급 개빡치더라구요
너무 과민반응한건가 싶기도한데
그냥 글싸질러보고 갑니당.
뭔가 말은하고픈데 티알 말할 장소가 없어서
갤에 싸질러봅니다
마스터링 실력은 둘째치고
저는 보통 플레이어가 하고픈걸 허허 하면서 다 시켜줍니다
턀이 끝난뒤 얼떨결에 피씨들이 하는 말들을 엿듣게 되었습니당
피씨가 하고픈 판정을 허락해줘서, 결과적으로 재밌는 장면이 나왔었습니다.
플레이어가 다른 플레이어가 '마스터가 반박할 거리가 없었는지 ..' 라고 말을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그 뒷말이 마스터가 허락줘서 가능했다고 이어지긴했는데
애초에 나를 낮춰보고 있지 않았으면 나오지 못할 말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당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순간 레알 급 개빡치더라구요
너무 과민반응한건가 싶기도한데
그냥 글싸질러보고 갑니당.
- dc official App
기분 나쁠수 있겠네
당연한 반응인것 같음
어릴때부터 안된다는 소리만 듣고 자라다보면 그런 사고방식을 가질 수도 있지 않을까? 내가 의견을 내면 마스터가 계속 반박해댈꺼라는 두려움 말야.
안되는건 안된다고해 너도 즐겨야하는 사람이야
그럼 다음부터 반박할 거리를 걔한테만 만들어 주겠다고 하면 되겠군.
ㅇㅇ 님 과민반응임 존나 예민한거같음. 사람들이 저마다 생각하는 턀 이미지가 다 달라서 나오는 의견차인데 그런걸로 빡치는건 존나 예민함. 내가 그정도로 예민했으면 턀하는놈들 볼때마다 약골찐따새끼야 이딴거쳐하지말고 운동이나해라ㅡ라고 존나때렸을거같암
자신의 의견에 다른 말하지 않고 수용해준걸 '반박 못했다' 고 말하는 애들 사회성 수치 대체 몇점?
그리고 그따위 표현에 기분 나쁜게 당연한거지ㅋㅋ 저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애들은 평소에 무슨 폭언을 듣고 다니길래 저걸 듣고 가만 있냐ㅋㅋㅋ
평소에 개새끼 소새끼 소리같이 인간 이하 취급 받고 다녔으면 저정도 말에는 기분 안나쁠 수도 있겠지..ㅋㅋ
뒷담하는데 저정도면 많이 착한거지 인생에서 니가 못들은 니 뒷담 실제로 들어보면 니 자살하고싶을껄 임마?ㅋㅋ
ㄴ들었다간 자살할 말을 듣고도 용케 살아남았구나ㅋㅋㅋㅋ
플레이어들이 자기자신의 알피지력을 과신하는 모양인데, 별로 만나고싶지 않은 플레이어들이다.
애초에 '저게 왜 기분나빠?'라고 했으면서 갑자기 '저건 좋은 뒷담화다' 라고 말을 돌리지ㅋㅋㅋ 아니 뒷담화는 나쁜거에요. 듣고도 참아야 하는게 아니라ㅋㅋ 평소에 무슨 뒷담화를 참고 다니는거에요 대체
들은 사람이 ㅈ같았으면 ㅈ같은 발언임
호구짓 하니까 얕보인거야 ㅋㅋㅋ
1.229 얘는 진짜로 인생 힘겹게 사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