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2박3일 튀어나와서

뭔가 말은하고픈데 티알 말할 장소가 없어서

갤에 싸질러봅니다

마스터링 실력은 둘째치고

저는 보통 플레이어가 하고픈걸 허허 하면서 다 시켜줍니다

턀이 끝난뒤 얼떨결에 피씨들이 하는 말들을 엿듣게 되었습니당

피씨가 하고픈 판정을 허락해줘서, 결과적으로 재밌는 장면이 나왔었습니다.

플레이어가 다른 플레이어가 '마스터가 반박할 거리가 없었는지 ..' 라고 말을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그 뒷말이 마스터가 허락줘서 가능했다고 이어지긴했는데

애초에 나를 낮춰보고 있지 않았으면 나오지 못할 말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당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순간 레알 급 개빡치더라구요

너무 과민반응한건가 싶기도한데

그냥 글싸질러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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