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밝혔듯이 ORPG는 이게 두 번째 플레이야. 첫 번째가 2년짜리 장편이었다고 해도 RPG 관련 지식이 전무해.

트위터도 안 하고 네이버 카페도 안하다 보니 리플레이를 어떻게 쓰는건질 모르겠는데, 갤러리에 검색해보니 소설식으로 쓰더라고.

나는 로그 보면서 대사 순서가 이상한거 바로잡고 대사 어미 갈무리하고, 캐릭터들이 처한 상황 장면 전환하면 짧게 쓰고, 전에 누가 여신전생 리플은 없냐는 글이 있길래 중간중간에 게임에 대한 설명 조금씩 넣는데

이렇게 쓰는것도 리플레이가 맞지? GM은 만족해하긴 하는데 참고할만한 리플레이들 볼 수 있는데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