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라그나 또는 고인물이라 생각했던 플레이어가
인지도도 메리트도 없는 내 구인글을 보고 찾아온건
어쩌면 나를 버리는 장기말로 삼아
다른 플레이어들과 친해지는 기회로 삼은게 아닌지...ㅋㅋ
결과적으로 나머지 플레이어들이 누굴 더 마음에 들어하는지부터 따져보자고
인지도도 메리트도 없는 내 구인글을 보고 찾아온건
어쩌면 나를 버리는 장기말로 삼아
다른 플레이어들과 친해지는 기회로 삼은게 아닌지...ㅋㅋ
결과적으로 나머지 플레이어들이 누굴 더 마음에 들어하는지부터 따져보자고
플레이어 보고 찾아오는 놈이 어디있어. 세션 소개 보고 찾아오지.
응 느플 똥세션
ㄴ구인글만 봐도 이사람이 처음보는 뉴빈지 익숙한 고인물인지 당연히 알지않냐? RPG하는데 사람이 가장 중요한 변수란건 기본 중 기본이고
ㄴ 아니, 구인글만 보고 어떻게 누구랑 할 줄 아냐고. 세션 소개 보고 재미있어보여서 신청한 다음 다른 플레이어들과 만나는건데.
ㄴ넌 나랑 다른 세계에 사는거 같다... 구인글 올라오면 채팅방에서 자연스레 언급되고 흥미있는 사람 누군지 말 나오는게 당연한건데요?
ㄴ네이버 카페 채팅방 말하는거면 한 번도 안 들어가서 모르고. 구인 신청도 항상 댓글로 받고 세션 당일 날이나 이전 날에야 세션 주소 올려서 모르겠다.
채팅방 고인물이 또..
거기서 상주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만
나는 rpg를 친목질의 도구로 삼는 새끼들이 제일혐오스럽더라 평소에 친구 사귈 기회가 얼마나 없으면 게임에서 좆을 비비려 들까
이게 바로 채팅방 고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