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코볼트는 독일 민담에 나오는 괴물이다. 주로 광산에 사는데, 눈이 파란색이야.

코발트라는 광석의 이름이 코볼트에서 나왔는데, 어두운 곳에서 코발트가 파란 빛으로 빛나니까 광부들이 와! 코볼트! 파피루스! 하고 코발트라고 이름 붙였다.

코볼트는 막 광산일이나 다른 여러가지 일을 도와주거나, 몰래 무언가를 훔쳐가거나, 사람한테 속아서 노예노동을 하는 그런 흔한 요정류 요괴 중 하나였지.


File:The Little white feather.jpeg

암튼 원래 코볼트는 파충류는 아니었다. 척 봐도 그냥 유럽 도깨비 같지?


File:DnD kobold.png

??? 그럼 얘네는 어쩌다 이렇게 된것임?


아 근데 글 쓰기 귀찮다 그냥 예전에 똑같은 얘기로 턀갤에 한번 떡밥 돌고 정보글 올라왔으니 그냥 그거 읽으렴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4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