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pc를 장기말로 생각해서 그런지
연애씬 같은거 나와도 상대 플레이어하고 공동 로맨스 소설 쓰는 기분이던데...
창회에 연애 못해서 안달내다 추잡해진 사람 많은거보면 게임 연애에 몰입하는 사례는 흔한일 아닐까?
가상 역활극이니만큼 연애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는거 아니겠어?
trpg에 연기쪽에 빠지는 사람도 있다. 우리나라에선 드물긴하지만, 그런 사람들 보면 진짜 연기 열심히함... 그런 애들은 그럴 수 있지
창회에 연애 못해서 안달내다 추잡해진 사람 많은거보면 게임 연애에 몰입하는 사례는 흔한일 아닐까?
가상 역활극이니만큼 연애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는거 아니겠어?
trpg에 연기쪽에 빠지는 사람도 있다. 우리나라에선 드물긴하지만, 그런 사람들 보면 진짜 연기 열심히함... 그런 애들은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