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이지...재밌게 하는 사람끼리 한 에피는 재밌는 기억으로 남았는데, 병신 끼어서 안 그런 적도 많았고.
익명(211.217)2018-08-14 15:07
보통 게임-서사적 역할을 팀 내에서 나눠 맡으며 케미스트리를 증진하는 놀이를 trpg라고 해왔는데 상시플에서는 그 전제가 무너지잖아. 그 결과 또한 건설적인 변화라기보다는 그저 즉발 세션에 되는대로 뭉친 애들끼리 서로 자기어필만 하는 식으로 나오니까 반발심이 커지는 거 같은데. + 그런 식으로 즉석미팅 감성을 가진 애들이 상시플에서 이렇다할 매조지도 못 겪고 풀려나와서는 이팀저팀에서 같은 방식을 거듭하는 상황까지
익명(121.165)2018-08-14 15:09
혐오보다는 비판이라고 하고 싶다 까닭모르게 싫어하기에는 객관적인 구성상의 약점이 너무 많이 보임
애증이지...재밌게 하는 사람끼리 한 에피는 재밌는 기억으로 남았는데, 병신 끼어서 안 그런 적도 많았고.
보통 게임-서사적 역할을 팀 내에서 나눠 맡으며 케미스트리를 증진하는 놀이를 trpg라고 해왔는데 상시플에서는 그 전제가 무너지잖아. 그 결과 또한 건설적인 변화라기보다는 그저 즉발 세션에 되는대로 뭉친 애들끼리 서로 자기어필만 하는 식으로 나오니까 반발심이 커지는 거 같은데. + 그런 식으로 즉석미팅 감성을 가진 애들이 상시플에서 이렇다할 매조지도 못 겪고 풀려나와서는 이팀저팀에서 같은 방식을 거듭하는 상황까지
혐오보다는 비판이라고 하고 싶다 까닭모르게 싫어하기에는 객관적인 구성상의 약점이 너무 많이 보임
http://gall.dcinside.com/m/trpg/63015